동네를 잇는 지역 생활 플랫폼

우리 동네에서
더 좋게, 더 가깝게.

이웃과 함께하는 공동구매부터 동네 상점·체리 스테이션까지.
체리코드가 우리 동네를 하나로 잇습니다.

공동구매 시작하기
7스테이션 형태
24시간무인 수령
전국권역 운영

상담은 무료 · 본사 담당자가 직접 안내

30초면 이해됩니다

공동구매는
체리코드

어떻게 싸지는지, 어디서 받는지, 무엇이 다른지 — 읽는 것보다 보는 게 빠릅니다.

앱은 이렇게 씁니다

화면 그대로 2분 12초

홈 화면부터 공동구매 참여, 내 주문 확인까지 실제 앱 화면을 그대로 따라갑니다. 소리와 자막이 함께 나옵니다.

메뉴별로 나눠 보기

왜 체리코드인가요?

좋은 물건을 더 싸게

이웃이 함께 모여 사면 가격은 내려갑니다. 검증된 상품만 골라 담습니다.

우리 동네에서 픽업

배송비 걱정 없이 가까운 체리 스테이션에서 받아가세요. 얼굴 보고 믿고 삽니다.

똑똑하게 연결

필요한 상품과 동네 상점을 알아서 이어드립니다. 복잡한 건 체리코드가 합니다.

받는 곳

우리 동네 체리 스테이션

체리 스테이션은 이웃이 상품을 받아 가는 동네 거점입니다. 공간의 크기와 성격에 따라 7가지 형태가 있고, 앱은 늘 내 위치에서 가까운 스테이션부터 보여 줍니다.

무인 픽업형

약 5평 소형 공간. 24시간 무인으로 받아 가는 가장 작은 스테이션.

메인 매장형

진열·시식까지 갖춘 동네 대표 거점. 상권의 체리코드 본점 역할.

카페형

카페 운영과 결합. 낮에는 카페, 저녁·주말에는 픽업 매출.

샵인샵형

운영 중인 매장 한켠. 별도 임대 없이 추가 매출을 더합니다.

마트형

동네 마트·슈퍼의 기존 고객 동선 안에서 공구 매출을 더합니다.

아파트형

단지 커뮤니티 시설 안. 입주민 전용으로 운영합니다.

홈코드형

무점포로 시작. 내 집을 거점으로 이웃에게 전달합니다.

어떤 형태가 맞는지 모르셔도 됩니다 — 가지고 계신 공간을 말씀해 주시면 담당자가 맞는 형태를 찾아 드립니다.

두 가지 방법으로 함께해요

이용하실 분

이웃과 함께
공동구매

앱에서 오늘의 공동구매를 보고, 선결제 후 가까운 체리 스테이션에서 픽업하세요. 지금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공동구매 시작하기
함께하실 분

동네 거점·판매
파트너

매장 운영, 상품 공급, 홍보까지 — 체리코드와 함께 동네에서 새로운 수익을 만드세요. 자세한 조건은 상담에서 안내드립니다.

앱에서 지금 되는 것

공동구매 하나로 끝나지 않습니다

한 번 오신 이웃이 계속 오시도록, 동네에서 필요한 것을 하나씩 붙여 왔습니다.

동네 공동구매이웃이 모이면 가격이 내려갑니다. 목표에 못 미치면 전액 환불.
체리 스테이션 픽업위치를 켜면 가까운 스테이션부터. QR 하나로 수령이 끝납니다.
반찬코드 정기구독제철 반찬이 주기마다 내 스테이션으로. 일시정지·해지 자유.
라이브 커머스동네 사장님이 직접 방송으로 팝니다. 보면서 바로 참여.
해외직구 · 역직구모여서 사면 국제배송이 나눠집니다. 한국 상품을 해외로도.
포인트 · 쿠폰 · 이벤트픽업할 때마다 쌓이고, 이벤트로 더 받습니다.

사장님 손에 쥐어지는 것

홍보가 어려우시죠.
AI가 대신 씁니다.

체리코드 사장님은 본사와 똑같은 마케팅 도구를 씁니다. 우리 동네 이야기를 우리 매장 이름으로 올리되, 문구는 AI가 쓰고 채널별 규격도 알아서 맞춥니다.

문구는 AI가무엇을 알릴지만 고르면 초안이 나옵니다.
우리 매장 이름으로본사 홍보가 아니라 내 거점 홍보입니다.
붙여넣기만당근·블로그·플레이스 규격에 맞춰 만들어 드려요.
효과는 숫자로클릭과 주문이 얼마나 늘었는지 보입니다.
하루 운영은 한 화면에서 끝납니다오늘 들어올 것부터 정산까지, 순서대로 버튼만 누르면 됩니다.
  1. 1
    오늘 들어올 것어떤 공구가 우리 스테이션으로 오는지 한 화면에.
  2. 2
    집품 · 입고목록 그대로 확인하고 버튼 한 번으로 입고 처리.
  3. 3
    이웃 알림도착 알림이 자동으로 나갑니다. 따로 연락하지 않아도 됩니다.
  4. 4
    QR 수령스캔하면 수령 완료. 누가 안 찾아갔는지도 바로 보입니다.
  5. 5
    정산수령이 끝나면 내 몫이 자동으로 계산돼 쌓입니다.

숫자 보는 일도 대신 합니다

무엇을 얼마나 열지

팔린 속도와 재신청을 보고 다음 공구의 수량·기간을 제안합니다.

홍보 문구 쓰기

무엇을 알릴지만 고르면 채널 규격에 맞춘 초안이 나옵니다.

놓친 일 알려주기

성사 위험·미수령·홍보 공백을 먼저 찾아 알려 줍니다.

새로 열린 길

해외 상품도 동네에서,
우리 상품은 해외로

직구가 부담스러운 건 물건값이 아니라 국제 배송비와 통관입니다. 여럿이 모으면 배송비는 나눠지고, 통관과 대행은 체리코드가 맡습니다. 받는 곳은 늘 가던 체리 스테이션 그대로입니다.

해외 → 한국 (직구)

여럿이 모아 국제 배송비를 나누고, 통관·대행까지 맡깁니다. 단계마다 어디쯤 왔는지 알려 드려요.

직구 공동구매 보기
한국 → 해외 (역직구)

우리 동네 상품을 베트남·몽골 등 현지 이웃에게. 현지 통화로 보여 주고 현지 거점에서 받습니다.

파트너 상담 시 안내

현장

화면 밖에서 벌어지는 일

체리코드는 앱 안에서만 도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동네에 실제 매장이 있고, 그 앞에 줄이 섭니다.

오픈 날, 매장 앞에서 이어진 줄
오픈 날, 매장 앞에서 이어진 줄
스테이션 내부 — 픽업 코드와 당일 입고 상품
스테이션 내부 — 픽업 코드와 당일 입고 상품
직접 먹어 보고 고르는 시식대
직접 먹어 보고 고르는 시식대
상품을 받아 가는 이웃들
상품을 받아 가는 이웃들
횡단보도 건너까지 이어진 대기 줄
횡단보도 건너까지 이어진 대기 줄

알리는 사람

동네에 체리코드를
이렇게 알립니다

인플루언서 바이소이
체리코드 고양덕은점 오픈 현장에서 — 인플루언서 ‘바이소이

인플루언서 바이소이가 체리코드의 홍보를 함께합니다. 매장에서 실제로 고른 상품과 동네 공동구매 소식을 영상과 채널로 이웃에게 전합니다 — 위 홍보영상도 함께 만들었습니다.

광고 문구로 알리지 않습니다. 직접 먹어 보고 써 본 것만, 오픈 날 매장에 서 본 사람의 말로 전합니다. 동네 장사에서 결국 남는 건 그 신뢰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인스타그램 @_bysoy
법인주식회사 글로백스
대표이사김은정
본사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호수로 646-30 신풍프라자 803호

사업을 준비하시는 분께

복잡한 건 저희가.
사장님은 동네만.

상품 소싱·물류·시스템·정산까지, 운영에 필요한 건 본사가 준비했습니다.
사장님은 우리 동네 이웃과의 관계에만 집중하시면 됩니다.

리스크는 본사가재고·원가·물류 부담은 본사가 맡습니다.
검증된 시스템앱·주문·픽업·정산이 이미 돌아갑니다.
여러 참여 방식매장·공급·홍보·영업 — 상황에 맞게 고릅니다.
라이브 커머스실시간 방송으로 동네에 직접 판매.

수익 구조·비용·절차 등 자세한 내용은 상담에서 1:1로 안내드립니다.
먼저 편하게 문의부터 남겨 주세요.

함께 시작해 볼까요?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편하게 연락 주세요.
본사 담당자가 친절하게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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