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앱 기반 공동구매 플랫폼
사람 모으기부터 돈 받기까지 앱 하나로 해요.
동네 · 학교 · 아파트 어디서든 가까운 체리 스테이션에서 받아요.
상담은 무료예요 · 본사 담당자가 직접 알려 드려요
이웃과 모여 사면 값이 내려가요. 본사가 고른 물건만 팔아요.
배송비 없이 가까운 체리 스테이션에서 받아요.
우리 동네 가게 물건도 체리코드에서 살 수 있어요.
사업 구조
물건 구하기 · 받기 · 돈 나누기는 모두 같아요. 동네 · 캠퍼스 · 아파트는 각자 전용 주소가 있어요.
받는 곳
체리 스테이션은 이웃이 물건을 받아 가는 동네 장소예요. 공간 크기에 따라 7가지 모양이 있고, 앱은 가까운 곳부터 보여 줘요.
5평쯤 작은 공간. 사람 없이 24시간 받아 가요.
구경하고 맛볼 수 있는 동네 대표 가게예요.
낮엔 카페, 저녁 · 주말엔 물건 받는 곳이 돼요.
지금 가게 한쪽에 코너를 만들어요. 따로 빌릴 필요 없어요.
동네 마트 · 슈퍼 손님에게 공구 물건도 팔아요.
아파트 단지 안 공간. 주민만 써요.
가게 없이 시작해요. 내 집에서 이웃에게 전해 줘요.
어떤 모양이 맞는지 몰라도 괜찮아요. 공간만 알려 주면 담당자가 골라 드려요.
가게 운영, 물건 공급, 홍보 중 맞는 방법으로 함께해요. 조건은 상담 때 알려 드려요.
앱 이용 가능 서비스
반찬부터 라이브, 해외직구까지 앱 하나로 써요.
점주 지원 도구
사장님도 본사와 같은 홍보 도구를 써요. 가게 이름으로 올릴 홍보 글을 AI가 대신 써 줘요.
잘 팔리는 물건을 보고 다음에 열 물건을 알려 줘요.
알릴 내용만 고르면 글을 대신 써 줘요.
안 가져간 물건, 덜 모인 공구를 미리 알려 줘요.
해외직구 · 역직구
여럿이 모아 사서 해외 배송비를 나눠 내요. 어려운 일은 체리코드가 해요. 받는 곳은 늘 가던 체리 스테이션이에요.
해외 배송비를 나눠 내요. 물건이 어디쯤 왔는지 알림이 와요.
직구 공동구매우리 동네 물건을 베트남 · 몽골 같은 나라에 팔아요. 그 나라 돈으로 사고, 그 나라에서 받아요.
상담 때 알려 드려요현장
동네에서 진짜 가게를 운영하고 있어요. 문 여는 날 가게 앞에 줄이 섰어요.





홍보 파트너

인플루언서 ‘바이소이’님은 체리코드 홍보 파트너예요. 가게에서 직접 고른 물건과 동네 공동구매 소식을 영상으로 알려 줘요. 위 홍보 영상도 같이 만들었어요.
직접 먹어 보고 써 본 물건만 소개해요.
인스타그램 @_bysoy창업 준비 안내
물건 구하기 · 배달 · 앱 · 돈 나누기는 본사가 해요.
사장님은 가게와 손님만 챙기면 돼요.
돈 나누는 방법 · 비용 · 순서는 상담 때 1:1로 알려 드려요.
신청하면 담당자가 연락해요.